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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관심이 필요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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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991-6595

그럼 오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리플좀(....)

by dobi | 2009/08/20 22:44 | 트랙백 | 덧글(2)

포포투 9월호

표지모델 아스날의 차기 킹이라 불리워지는 파브레가스 세스크 

리그 시작 직전에 나온 따끈따끈한 포포투 이다.

일단 별책부록인 EPL 각 팀별 전력분석 부터 집고들어가자

처음에는 따로 별책부록이 있는거 알고 경비실에서 집으로 가면서

뜯어서 봤다 하지만 이정도 내용이라면 그저 인터넷에서 툭툭 쳐보면 나올만한

너무 얕은 전력분석집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미 이때부터 조금씩실망하기 시작하였다.

이번호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k리그 명품조연 14

축구처럼 주연에 비해 조연들이 보기 힘든경우가 적지 않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이번 기사는 정말 케이리그를 관심있는 사람도

관심없는 사람도 관심이 생기게할만한 인터뷰였다고 생각한다.
(덤으로 이런 인터뷰는 인터넷에 비스무리한것도 잘안돈다.)

가장 최악이었던 부분은 다른분들도 많이 손들어주지만

허정무호를 점친다.

지금 잡지가 나와 장난하는걸까 아니면 이잡지가 스포츠 잡지가 아닌

x심 이라던가 하는 그냥 일반남성 대상 하는 잡지 인가 고민하게 만들었던 기사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이 기사를 넣을것이라면 메인은 허정무호에 대한 예상 이야기

예상되는 11인 이라던지 예선 상대에 대한 분석

정도는 기본적으로 깔아주고 그냥 곁들이기식으로 지면에 한 1/4 정도로 조그만하게

우스게 소리로 그려졌어야할 기사를 양면을 다써가면 가득 채워놓고 서는 정작 허정무호에대한 이야기는

어디로?

이 기사는 맥심에서도 안쓸 기사였다 이제까지 봤던 5권 정도의 포포투중 가장 최악의 기사였다.

그리고 의아했던점?

올림픽 대표들에 대한 스냅샷만 2장정도로 때워놓고서는

이번 올림픽 대표에 전략은 어땠으며 어떻고 이랬다 라는 이야기는 겨우 1p

대표팀들 경기 스냅샷이야 네이버에서 한국 국대 이탈리아 만 쳐도 충분히 나올만한 사진들이었는데

그걸만으로 2장을 채우다니 생각이 있는것일까?

거기다 이번 인터뷰 코너도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다.

평소의 알찬 인터뷰가 아닌 깊이가 얕은 저정도 질문은 나도 할수있겠다. 라고 생각할만한

질문과 답만 주르륵



축구처럼 이제 어딜가도 알수있는 상황에서 월간지의 무기는 심도 깊고 의미있는 기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 포포투는 전체적으로 방향을 잘못 잡고있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써놓고서 이번에도 신나게 갈궜다 하지만 다 애정이 있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길 바라며

위닝이나 fm 피파 기사라던지 팁 한장씩이 그렇게 어렵나요!!!

렛츠리뷰 님에게
성시경6집 리뷰하고싶어요(굽신굽신)

렛츠리뷰

by dobi | 2008/08/26 23:47 | 오감망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대책없는 위닝빠의 변명

우리나라 올림픽 예선에서 이탈리아 한테 3:0으로 발리고 카메룬과 동점 그리고 온두라스와 1:0의 승리를
보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책없이 분노했고 심지어는 축구장에 물채워서 박태환 수영해야된다. 라는 
유머까지 돌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도 웃었다.
거기다 야구는 전승으로 우승해버렸다.
이제 축구는 대표적인 샌드백 어딜가나 야빠를 자칭하는 축까들이 미친듯이 덤벼들어 못까서 안달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 정말 우리나라 축구가 못해서 일까?
솔직히 말하자면 감독 문제가 조금(크게) 있었지만 그것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실력에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
카메룬과 1:1로 비겼을때 나는 솔직히 조금 놀랬다.
전 올림픽 우승국인 카메룬과 말이 필요없는 이탈리아 온두라스야 그렇다고 쳐도
두 나라와 한조가 되었을때 기대는 반쯤 접었어야 정상이었다.( 나는 1승2패에 탈락이라고 생각했었다.)
참고 하자면 피파에서 나온 이탈리아 랭킹은 3위 카메룬 15위 우리나라는 53위다.
하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은 열심히 했고 특히 이번 올대 핵심이였던 박주영은 테이핑을 미라처럼 질질 감아놓고 뛰기 까지 했다.
그런 그들에게 날아온 것은 답이없을정도로 차가운 시선과 독설 뿐이었다.
월드컵 4강의 신화는 이제 없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당시와 지금은 다르다는것을 인식못하고 한국의 피파랭킹 53위 라는 것도 그들은 생각하지 못한다.
한국은 야구 강국일지 몰라도 축구는 강국이 아니다.
겨우 중하위권을 차지 하는 그런 나라다.
그런데도 그들을 열심히 뛰었다. 물론 예선 탈락에 이탈리아한테는 3:0으로 그야말로 발리기 까지 했다.
그래도 그렇게 열심히 뛰고 온 선수들에게 차가운 시선과 독설만이 다라니..
별수없는 이나라의 냄비성향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까는 리플 달고 까는 글 써가면서 신나게 까놓고서
또 월드컵되면 붉은티 입고 대형스크린 앞에서 마시고 소리지르며 쓰레기 버려가며 신나게 응원하겠지....
이건 답이없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야구와 축구가 조금 다르다는것도 분명 인식해주길 바란다.

한가지 궁금한건 야구 강국이라고 불리는 나라좀 말해주길 바란다.
일본 미국 쿠바 제외하고 말이다.

by dobi | 2008/08/25 09:23 | 일상만상 | 트랙백 | 덧글(2)

헤드폰 청음 매장에서...


예전에 이어폰사러 용산갔다가

청음매장에서 헤드폰 몇개 들어보다가

소름돋을정도로 청명하고 높게 내질러주는 헤드폰이 있었습니다.

그당시는 가격 못보고 이거 정말 끝장이다.

라고 혼자 웃으면서 다시 제자리에 걸어놓고 갔었는데

생각나서 가격 검색해보니 65만원


....현실은 시궁창

by dobi | 2008/08/25 08:27 | 일상만상 | 트랙백 | 덧글(3)

에고이스트 !

BAAAA맺고 끊을 줄 모르는 다재다능 타입

▷ 성격
팔방미인형으로 무슨 일에든 참견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에 어느새 인생의 종착역을 맞이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즉 자신의 힘이나 재능을 분산시켜버려 대단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일생을 마감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타입이죠. 아무런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마감하는일생이란 일반적으로 흔히 있는 것으로 대다수 사람들의 일생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 타입의 경우 사리분별이 뛰어나고 창조력이나 표현력도 있으며 의리와 인정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타입입니다. 어느 한 방면에 집중할 수 있다면 상당한 부분까지 오를 수 있을 가능성이 넘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목적을 이루려는 심리보다 타협, 조화의 심리가 너무 강하다보니 꾸준한 추진력이 부족합니다. 남은 남, 나는 나라는 식으로 좀 더 강하게 맺고 끊을 수 있다면 전도 유망한 인재가 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타입의 정신구조는 고에너지 지속형이기 때문에 사귀는데 있어 매우 피곤합니다.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결정하세요.

거래처고객 - 계획이나 비즈니스 방식도 확산형이라 일도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구름처럼 흩어지고 안개처럼 사라져 갈 위험이 있습니다.

상사 - 무엇이나 해보지만 시간의 경과와 함께 모두 흐지부지 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대신 사람들의 뒤를 보살피는 데는 소질이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중소기업의 경우라면 일단 무엇이든지 해내는 타입이기 때문에 편리할 것입니다. 그러나 편리한 타입이라 해서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이 타입의 장점들을 제대로 살릴 수 없습니다.





....우왕 이거 상당히 맞는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직격인데요 orz..

http://byule.com/board/?mid=ego_start 여기서 하시면 되요.

by dobi | 2008/08/25 08:0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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